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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해외 농산물 시황, 농산물가격 동향, 국제 농산물 시황, 옥수수 시황, 소맥 시황, 대두 시황, 해외 농산물 선물 시장

강화도령 2014. 8. 2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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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0일] 해외 농산물 시황, 농산물가격 동향, 국제 농산물 시황, 옥수수 시황, 소맥 시황, 대두 시황, 해외 농산물 선물 시장

 

옥수수

옥수수는 예상대로 Crop tour에서 옥수수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으로 하락했다. Tour 3일째인 금일 illinois 지역은 예상보다 높은 생산량이 전망되며 Iowa는 작년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적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로이터의 한 애널리스트는 생산량 전망을 8월 11일 발표보다 줄이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시장에서는 USDA의 에이커당 167.4 부셸보다 높은 170 부셸 이상을 예측하는 분위기다. 주간 수출은 700 ~ 900 mt 수준으로 전망되며 유전자변형 옥수수 수입 제한을 강화한 중국의 영향으로 가격 하락 압력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소맥

소맥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정상 회담이 결정된 이후로 다소 완화되어 하락했다. 이와 더불어 금일은 세계 소맥 생산국의 공급 확대 전망도 가격 하락을 이끌었다. 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는 비록 올해 생산 규모는 줄었지만 재고가 많아 수출량은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와 캐나다 역시 생산량 확대를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장 종료 후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은 소맥을 수출하는 호주도 많은 비로 생산량이 예상보다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국제시장에서 미국산 소맥의 수요도 더욱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되었다.

 

대두

20일까지 주요 5개 주의 Crop tour에서 모두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하락했으며 이번 주 예보된 비소식도 지속적인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water street의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일각에서는 하락폭이 너무 크고 빠른 것이 우려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현물시장에서의 공급 부족 현상이 계속되는 것이 재고 감소로 이어진다면 선물 가격 하락세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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